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북한에 쾌속정 판매하려한 미국인 유죄평결
    • 입력1999.04.13 (15:06)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북한에 쾌속정 판매하려한 미국인 유죄평결
    • 입력 1999.04.13 (15:06)
    단신뉴스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에서 AP=연합뉴스) 미 연방지법 배심은 친동생과 공모해 북한에 쾌속정을 판매하려한 혐의로 지난 10일부터 재판을 받아온 셰이-케이 맥 씨에 대해 유죄평결을 내렸습니다.
뉴욕주에서 무역업을 하고 있는 세이-케이 맥씨는 지난 92년 레이더가 장착된 쾌속정 7척을 북한에 판매하려한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아왔습니다.
미국에서는 기업이나 개인이 정부의 특별허가를 받지 않고 북한과 무역거래하는 것은 현행법상 금지돼 있습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