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AFP=연합뉴스) 동물의 몸 속에서 인간의 관절을 만들어내는 실험에 성공했다고 미국 오하이오대 윌리엄 랜디스 박사가 의학전문지에 실린 연구보고서를 통해 발표했습니다.
랜디스 박사는 송아지의 세포 등을 입힌 뼈대를 쥐의 등 속에 심은 결과 40주가 지난 후 이 뼈대가 인간의 손가락 관절과 같은 모양으로 자라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실험결과는 하반신마비 환자나 다리절단 환자에게 새 팔다리를 만들어 줄 수 있는 시대가 오고 있음을 예고하는 것이라고 랜디스 박사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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