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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 노조 간부 40여명 사법처리 (대체)
    • 입력1999.04.13 (15:15)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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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은 서울 지하철 노조가 오는 19일부터 실제로 파업에 돌입할 경우 지하철 노조 지부장등 노조 실무 간부 이상 40여명과 극렬 행위자에 대해서 모두 구속하기로 했습니다.
    서울 지방 검찰청은 오늘 서울시와 서울 경찰청,그리고 서울 지방 노동청 관계자등이 참석한가운데 공안 대책 서울 지역 협의회를 열고 서울 지하철 노조의 파업 움직임에 대해 강경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구조 조정 문제는 쟁의 행위의 대상이 될 수 없는 만큼 서울 지하철 노조의 파업은 명백한 불법행위라고 규정했습니다.
    검찰은 이에따라 오는 19일 지하철 노조가 파업을 강행할 경우 즉시 경찰력을 투입해 3일 이내에 파업을 진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또 이번에는 노조 지도부뿐만 아니라 차량 지부등 각 지부 지부장,그리고 지회장등 40여명을 구속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와함께 파업 현장에서의 극렬 행위자도 모두 구속하겠다고 밝혀 실제로 파업이 발생할 경우 구속자는 지난 89년 파업 당시의 30명 보다 훨씬 많은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은 이밖에 오는 16일부터 예정된 제 7기 한총련 대의원대회를 원천 봉쇄함으로써 지하철 노조와의 연대 투쟁을 사전에 차단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또 파업이 강행되면 경찰 4천 여명과 군 특수인력 5백여명등 모두 5천여명의 대체 인력을 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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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 노조 간부 40여명 사법처리 (대체)
    • 입력 1999.04.13 (15:15)
    단신뉴스
검찰은 서울 지하철 노조가 오는 19일부터 실제로 파업에 돌입할 경우 지하철 노조 지부장등 노조 실무 간부 이상 40여명과 극렬 행위자에 대해서 모두 구속하기로 했습니다.
서울 지방 검찰청은 오늘 서울시와 서울 경찰청,그리고 서울 지방 노동청 관계자등이 참석한가운데 공안 대책 서울 지역 협의회를 열고 서울 지하철 노조의 파업 움직임에 대해 강경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구조 조정 문제는 쟁의 행위의 대상이 될 수 없는 만큼 서울 지하철 노조의 파업은 명백한 불법행위라고 규정했습니다.
검찰은 이에따라 오는 19일 지하철 노조가 파업을 강행할 경우 즉시 경찰력을 투입해 3일 이내에 파업을 진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또 이번에는 노조 지도부뿐만 아니라 차량 지부등 각 지부 지부장,그리고 지회장등 40여명을 구속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와함께 파업 현장에서의 극렬 행위자도 모두 구속하겠다고 밝혀 실제로 파업이 발생할 경우 구속자는 지난 89년 파업 당시의 30명 보다 훨씬 많은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은 이밖에 오는 16일부터 예정된 제 7기 한총련 대의원대회를 원천 봉쇄함으로써 지하철 노조와의 연대 투쟁을 사전에 차단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또 파업이 강행되면 경찰 4천 여명과 군 특수인력 5백여명등 모두 5천여명의 대체 인력을 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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