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조선대학교가 내년도 입시전형에서 전체 모집정원의 28% 수준이었던 특차모집인원을 37%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조선대학교는 적성과 소질에 따른 특정 분야 우수학생을 선발하고 무엇보다 복수지원이 가능한 현 입시체계에서 안정적으로 학생들을 확보하기위해 이처럼 특차모집을 확대하기로 하고 특히 5.18 희생자 자녀 등 5개 분야에 한해 선발하던 특별전형 선발범위도 국가유공자 자녀와 전통문화 재능보유자 등 10개 분야로 확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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