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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총무회담,국회정상화 합의(대체)
    • 입력1999.04.13 (16:10)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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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는 오늘 국회의장 주재로 3당 총무회담을 열고 공전중인 2백3회 임시국회를 정상화하고 실업대책을 위한 추경예산안등 현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새 여당 총무체제의 출범에 따른 상견례를 겸해 열린 오늘 총무회담에서 여-야는 별도로 임시국회를 소집하지 않고 이번 임시국회를 정상화하자는 야당측의 의견을 수용해 내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열기로 했습니다.
    여-야는 또 이번 임시국회에서 추경예산안과 정부조직법을 여-야 합의로 처리하기로 하고 오는 15일부터 20일까지 상임위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예결위 심의를 거쳐 오는 26일과 27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여-야는 특히 자민련측의 양보로 한나라당의 김진재 의원을 예결위원장으로 한다는데 합의했습니다.
    여-야는 이와함께 내일 본회의를 열어 국민회의 손세일 총무를 국회운영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선거구 획정 시한 연장 관련 선거법을 개정하는등 4건의 법안을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국민회의의 손세일 총무는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한다는 입장에서 여당측이 많은 양보를 했고 야당의 의안처리 협조를 약속 받았다면서 앞으로도 원칙을 지켜가며 최대한 야당의 주장을 수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여-야 총무들은 오늘 회담에 들어가기에 앞서 여당의 새 총무체제 출범을 계기로 앞으로 대화와 타협의 정치를 복원하자는데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끝)
  • 여-야 총무회담,국회정상화 합의(대체)
    • 입력 1999.04.13 (16:10)
    단신뉴스
여-야는 오늘 국회의장 주재로 3당 총무회담을 열고 공전중인 2백3회 임시국회를 정상화하고 실업대책을 위한 추경예산안등 현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새 여당 총무체제의 출범에 따른 상견례를 겸해 열린 오늘 총무회담에서 여-야는 별도로 임시국회를 소집하지 않고 이번 임시국회를 정상화하자는 야당측의 의견을 수용해 내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열기로 했습니다.
여-야는 또 이번 임시국회에서 추경예산안과 정부조직법을 여-야 합의로 처리하기로 하고 오는 15일부터 20일까지 상임위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예결위 심의를 거쳐 오는 26일과 27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여-야는 특히 자민련측의 양보로 한나라당의 김진재 의원을 예결위원장으로 한다는데 합의했습니다.
여-야는 이와함께 내일 본회의를 열어 국민회의 손세일 총무를 국회운영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선거구 획정 시한 연장 관련 선거법을 개정하는등 4건의 법안을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국민회의의 손세일 총무는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한다는 입장에서 여당측이 많은 양보를 했고 야당의 의안처리 협조를 약속 받았다면서 앞으로도 원칙을 지켜가며 최대한 야당의 주장을 수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여-야 총무들은 오늘 회담에 들어가기에 앞서 여당의 새 총무체제 출범을 계기로 앞으로 대화와 타협의 정치를 복원하자는데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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