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칠레의 자유무역협정 체결을 위한 제1차 고위 작업반 회의가 오늘 사흘간의 일정으로 서울에서 시작됐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이재길 외교통상부 다자통상국장 등 15개 부처 관계관과 하라 외무부 다자통상국장을 단장으로 한 14명의 칠레 협상단이 참가했으며, 양국의 각종 경제 관련 제도와 법령 등에 대한 정보 교환과 분석 작업이 진행되고있습니다.
한-칠레 두나라는 지난해 11월 APEC 정상회담을 통해 조속한 시일내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하는데 노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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