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박태준 총재는 선거제도 개혁의 방향은 3-4인을 뽑는 중선거구제로 가는 것이 바람직 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박태준 총재는 오늘 출입기자단과 가진 오찬간담회에서 정치인들이 자기이익에만 집착해 국가차원의 생각은 덜하는 것이 정치불신의 한 원인이라면서 돈안쓰는 선거 등 국민여망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정치가 바뀌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박총재는 또 세 과시에 지나지 않는 합동연설회도 폐지하는 것이 옳으며 정당연설회도 그 목적에 맞게 개선돼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박총재가 선거제도 개혁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공개적인 석상에서 밝힌 것은 처음으로 자민련의 정치개혁안 마련과 관련해 주목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