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원재생공사가 재활용 기술지도 사업을 시작합니다.
한국자원재생공사는 이달 중순부터 중소 재활용업체들의 기술적인 애로사항을 선정해 분야별전문가들로 하여금 현장지도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술지도 대상은 폐플라스틱과 폐타이어, 폐유리, 유기성 폐기물을 이용한 원료와 재료, 에너지 회수기술과 재활용 제품 제조기술 등입니다.
과제당 기술지도 기간은 최장 12개월이고 지도비용은 1천500만원 이내로 이가운데 80%는 자원재생공사가 지원하며 나머지는 참여업체가 부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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