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타에서 AP.AFP=연합뉴스) 승객과 승무원 40여명이 탄 콜롬비아 국내선 여객기 1대가 오늘 콜롬비아 좌파 반군들로 추정되는 무장괴한들에게 납치됐습니다.
헥토르 벨라스코 콜롬비아 공군사령관은 보고타로 가던 피랍 여객기가 콜롬비아 북동부 부카라망가의 한 활주로에 착륙해 있으며 현재 비행기는 비어 있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피랍여객기 착륙지점을 지나던 다른 비행기의 조종사들은 반군들로 보이는 녹색 제복 사람들이 피랍 여객기의 탑승객들을 보트에 싣고 막달레나강을 따라 이동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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