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연합뉴스) 일본의 종합상사인 스미토모 상사는 미국 올트사와 함께 휴대전화의 충전식 배터리를 생산하는 합작회사 올트 에너지 시스템 을 우리나라에 설립할 예정이라고 교도통신이 오늘 워싱턴발로 보도했습니다.
합작회사의 자본금은 200만달러로 올트가 주식의 60%, 스미토모가 40%를 출자하며 배터리 팩 생산은 오는 6월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끝)
스미토모, 美와 합작해 한국에 전지회사 설립
입력 1999.04.13 (18:12)
단신뉴스
(도쿄에서 연합뉴스) 일본의 종합상사인 스미토모 상사는 미국 올트사와 함께 휴대전화의 충전식 배터리를 생산하는 합작회사 올트 에너지 시스템 을 우리나라에 설립할 예정이라고 교도통신이 오늘 워싱턴발로 보도했습니다.
합작회사의 자본금은 200만달러로 올트가 주식의 60%, 스미토모가 40%를 출자하며 배터리 팩 생산은 오는 6월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