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의 대 이라크 제재조치 때문에 매월 이라크 아동 수천명이 숨지고 있다고 전쟁방지 의학협회가 주장했습니다.
전쟁방지 의학협회의 수 웨어럼회장은 최근 이라크를 둘러본 결과 제재조치로 인한 식량과 의료혜택부족으로 매달 4천500∼6천명의 아동이 목숨을 잃고 있다면서 제재조치는 `말없는 전쟁 으로 인도주의적 원칙에 어긋난다고 말했습니다.
웨어럼 회장은 이라크 의사들은 영양실조로 위장 또는 호흡기 감염 등 치료 가능한 질병으로 죽어가는 환자들을 속수무책으로 지켜만 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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