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검 공안 2부는 오늘 서울시등 관계기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안 대책 서울 지역 협의회 를 열어 서울 지하철 노조가 오는 19일부터 실제로 파업에 돌입할 경우 지하철 노조 지부장등 노조 실무 간부 이상 40여명과 극렬 행위자에 대해서 모두 구속하는등 강경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이에따라 오는 19일 지하철 노조가 파업을 강행할 경우 즉시 경찰력을 투입해 3일 이내에 파업을 진압하고 오는 16일부터 예정된 제 7기 한총련 대의원대회를 원천 봉쇄함으로써 지하철 노조와의 연대 투쟁을 사전에 차단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또 파업이 강행되면 경찰 4천 여명과 군 특수인력 5백여명등 모두 5천여명의 대체 인력을 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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