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대학의 조인철이 강화문예회관에서 국가대표2차선발전을 겸해 열린 회장기유도대회 남자 81kg급에서 팀후배인 김기수를 허리후리기 한판으로 꺽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남자 90kg급에서는 국군체육부대의 이원산이, 남자 100kg급에서는 마사회의 김민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또 여자경량급에서는 예그린과 김혜숙, 김은영이 각각 우승했습니다.
조인철,회장기유도 우승
입력 1999.04.13 (19:10)
단신뉴스
용인대학의 조인철이 강화문예회관에서 국가대표2차선발전을 겸해 열린 회장기유도대회 남자 81kg급에서 팀후배인 김기수를 허리후리기 한판으로 꺽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남자 90kg급에서는 국군체육부대의 이원산이, 남자 100kg급에서는 마사회의 김민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또 여자경량급에서는 예그린과 김혜숙, 김은영이 각각 우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