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방위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에서 발생한 김훈중위 사망사건과 관련해 타살의혹을 다시 제기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 국방위는 내일 오전 전체 회의를 열어 국방부 합동조사단의 수사결과를 보고 받는 자리에서 사건당시 미군 정보하사관이 촬영한 사진을 공개해 김중위가 타살됐다는 의혹을 거듭 제기할 방침입니다.
국방위는 특히 미군의 사진과 국방부가 촬영한 사진이 서로 다르다는 점을 들어 누군가 사건현장을 조작했을 가능성도 제기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천용택 국방장관은 내일 김훈중위 사망사건은 김훈중위가 권총을 발사해 자살한것이라는 합동조사단의 수사결과를 보고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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