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신용평가회사 스탠다드 앤 푸어스사는 오늘 주식회사 대우의 신용등급을 B에서 B-로 한단계 낮췄다고 밝혔습니다.
스탠다드 앤 푸어스사는 (주)대우의 부채증가와 구조조정 노력 부족, 그리고 주요 해외투자에 대한 우려를 신용등급 하향조정의 이유로 들었습니다.
이에대해 (주)대우 관계자는 이번 평가가 지난달 주주총회 자료만을 기초로 한 것이어서 그 이후 본격화된 구조조정 내용이 포함돼 있지 않았다고 설명하고 내부적으로 다음 달에 다시 정식평가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