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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국방, 나토의 유고 지상전 배제 안해
    • 입력1999.04.13 (21:28)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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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고르 세르게예프 러시아 국방장관은 나토가 유고에서 지상전을 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세르게예프 장관은 이날 러시아 군 통신.정보 훈련에 참가해 대 유고 공습격화와 작전 참여 전투기의 증가 등, 현재 상황은 우리에게 지상전도 가능하다는 생각을 갖게 만들고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러나 나토의 유고 지상전 여부는 “코소보내 유고군의 섬멸 및 대공 방어망의 궤멸에 달린 것”이라면서 이 두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나토의 지상전을 위한 선결 조건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그는 이밖에 러시아가 현재 보스니아와 헤르체고비나에 파견한 평화유지군을철수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러시아는 앞서 나토 본부 파견 장교들을 소환한 바 있다.
    한편 러시아는 13-16일 전군 정보.통신 훈련에 들어갔으며, 세르게예프 국방장관과 아나톨리 크바쉬닌 참모장이 13일 군 중앙통신소를 방문, 훈련을 참관했다.
    또 지난달 말 극동함대와 북해함대에 이어 발틱함대도 13일 대규모 기동훈련에들어갔으며 조만간 흑해함대도 기동훈련에 들어가는 등 러시아 군이 잇따라 `당초예정에 따른 대규모 훈련에 돌입하고 있다.
    ciw@yonhapnews.co.kr(끝)<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YONHAP) 990413 2115 KST
  • 러 국방, 나토의 유고 지상전 배제 안해
    • 입력 1999.04.13 (21:28)
    단신뉴스
이고르 세르게예프 러시아 국방장관은 나토가 유고에서 지상전을 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세르게예프 장관은 이날 러시아 군 통신.정보 훈련에 참가해 대 유고 공습격화와 작전 참여 전투기의 증가 등, 현재 상황은 우리에게 지상전도 가능하다는 생각을 갖게 만들고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러나 나토의 유고 지상전 여부는 “코소보내 유고군의 섬멸 및 대공 방어망의 궤멸에 달린 것”이라면서 이 두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나토의 지상전을 위한 선결 조건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그는 이밖에 러시아가 현재 보스니아와 헤르체고비나에 파견한 평화유지군을철수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러시아는 앞서 나토 본부 파견 장교들을 소환한 바 있다.
한편 러시아는 13-16일 전군 정보.통신 훈련에 들어갔으며, 세르게예프 국방장관과 아나톨리 크바쉬닌 참모장이 13일 군 중앙통신소를 방문, 훈련을 참관했다.
또 지난달 말 극동함대와 북해함대에 이어 발틱함대도 13일 대규모 기동훈련에들어갔으며 조만간 흑해함대도 기동훈련에 들어가는 등 러시아 군이 잇따라 `당초예정에 따른 대규모 훈련에 돌입하고 있다.
ciw@yonhapnews.co.kr(끝)<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YONHAP) 990413 211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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