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오늘 규탄대회를 시작으로 3.30 재보궐선거때의 부정선거 의혹을 집중 부각시키면서 규탄하는 옥내외 집회를 전국적으로 개최합니다.
한나라당은 민주수호 투쟁 특별위원회의 어제 결정에 따라 오늘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부정선거 규탄대회를 열고 지난해 7.21 재.보궐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사례도 규탄할 방침입니다.
한나라당은 그러나 어제 여야 총무회담에서 오는 20일과 21일 국회 상임위와 예결위를 열기로 합의함에 따라 당초 예정했던 서울.인천집회는 일단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