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최근 수돗물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됐다는 일부 학계의 주장과 관련해 수돗물 공급 전 과정에 대한 실태조사를 벌이기로했습니다.
이번 수돗물실태조사는 연세대와 강원대에 용역을 의뢰해 서울시내 취수장 6군데의 원수와 정수장 10곳에서 정수된 물, 그리고 가정의 수도꼭지에서 나온 물에 대해 내년 6월까지 계절과 공정별로 모두 164차례 검사를 실시합니다.
서울시는 검사결과가 나오는대로 시민들에게 공개할 방침입니다.
또 서울시시산하 수도기술연구소는 전용실험실을 만들어 용역사업이 끝나는 내년 7월부터 자체검사를 계속하기로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