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교육청은 학교마다 지역실정에 알맞게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라고 일선 학교에 지시했습니다.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은 학교 마다 유휴시설과 특별실을 이용하고, 평생교육분야를 전공한 교사를 교육담당자로 지정하도록 했습니다.
또 화도진·주안·북구·서구 등 4개 도서관과 강화교육청을 지역중심 평생학습관으로 지정해 프로그램과 자료를 보급하도록 했습니다.
인천시 교육청은 이를 위해 올해 1억7천7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남동초등학교와 산곡남중, 인천남고 등 10개교를 평생교육과 노인교육 시범학교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