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은 오늘 당무회의를 열어 선거구제와 정당명부제를 비롯한 정치개혁법안에 관한 당론을 정할 예정입니다.
자민련 의원 대부분은 정당 명부제에 반대하고 있으나, 내각제를 전제로 할 경우 정당 명부제를 수용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자민련이 최근 소속 의원 54명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는 소선거구제를 선호하는 의원이 다소 많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민련은 회의 결론을 토대로 공동여당 단일안을 만들기 위한 국민회의와의 협상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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