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과 파리에서 외신 종합) 미국이 어제 항공기 3백대를 발칸 반도에 추가로 파견할 것으로 보도된 가운데 영국과 프랑스도 병력 2천 5백명을 추가 파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는 하원 연설을 통해 영국이 천800명의 병력을 추가 파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리오넬 조스팽 프랑스 총리도 나토군의 알바니아계 코소보 난민 지원 작전을 돕기 위해 프랑스군 7백명을 알바니아에 파견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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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프 발칸에 2천500명 추가 파병
입력 1999.04.14 (04:06)
단신뉴스
(런던과 파리에서 외신 종합) 미국이 어제 항공기 3백대를 발칸 반도에 추가로 파견할 것으로 보도된 가운데 영국과 프랑스도 병력 2천 5백명을 추가 파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는 하원 연설을 통해 영국이 천800명의 병력을 추가 파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리오넬 조스팽 프랑스 총리도 나토군의 알바니아계 코소보 난민 지원 작전을 돕기 위해 프랑스군 7백명을 알바니아에 파견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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