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김진석 특파원의 보도) 미국을 비롯한 나토의 유고 공습과 관련해 미국 의회 일각에서 유고연방에 대해 공식적으로 선전포고를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공화당의 톰 캠벨 하원의원은 오늘 미국은 이번 발칸 전쟁에서 유고 연방에 대해 공식적으로 선전포고를 하든지 아니면 병력을 철수시켜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캠벨 의원은 선전포고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유고 연방에 대한 공습을 계속한다면 이는 미국 헌법에 위배되는 것이라면서 하원이 늦어도 다음달 초까지는 이 문제에 대해 투표를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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