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경찰청은 오늘 음란 CD를 불법복제해 시중에 판 혐의로 대구시 달서구청 공익근무요원 21살 황모씨 등 2명을 긴급체포하고 달아난 28살 안모씨 등 5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습니다.
황씨 등은 지난해 10월 황씨 집에 CD 복제시설을 설치해 일본과 국내산 음란 CD 원본 48장을 이용해 5천여장을 복제한 뒤 PC통신망을 통해 지금까지 8백여명에게 한 장당 만원씩을 받고 모두 5천여 만원 어치를 판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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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 CD 판매 조직 일당 2명 체포
입력 1999.04.14 (04:13)
단신뉴스
인천지방경찰청은 오늘 음란 CD를 불법복제해 시중에 판 혐의로 대구시 달서구청 공익근무요원 21살 황모씨 등 2명을 긴급체포하고 달아난 28살 안모씨 등 5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습니다.
황씨 등은 지난해 10월 황씨 집에 CD 복제시설을 설치해 일본과 국내산 음란 CD 원본 48장을 이용해 5천여장을 복제한 뒤 PC통신망을 통해 지금까지 8백여명에게 한 장당 만원씩을 받고 모두 5천여 만원 어치를 판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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