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AFP.AP=연합)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세르비아에 대한 나토의 공습이 `다음 단계`로 옮겨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클린턴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공화.민주 양당 의원을 초청해 발칸 전쟁상황에 대해 브리핑한 뒤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영국 항공모함이 이 지역의 USS 루스벨트호와 프랑스 항모에 합류해 보다 많은 항공기를 배치함으로써 이제 공습이 다음 단계로 옮겨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클린턴 대통령은 유고슬라비아에 대한 나토군의 공습이 슬로보단 밀로셰비치의 군사력을 축소.붕괴시키고 정유시설과 탱크, 중화기에 타격을 가했으며 미그-29 전투기의 절반을 파괴시켰다고 평가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