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안락사 의사 케보키언에 10-25년형 선고
    • 입력1999.04.14 (04:52)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안락사 의사 케보키언에 10-25년형 선고
    • 입력 1999.04.14 (04:52)
    단신뉴스
(폰티액에서 AP.AFP=연합) 불치병에 걸린 말기환자들의 안락사를 도와온 `죽음의 의사` 잭 케보키언 박사가 2급 살인혐의와 통제 약물 투여혐의로 10에서 25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미 미시간주 폰티액 연방법원의 제시카 쿠퍼 판사는 이날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토머스 유크에게 독극물을 주입해 숨지게 한 케보키언 박사의 안락사방법을 강력히 비난한 뒤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작년 9월 유크의 안락사 장면을 비디오로 촬영해 CBS방송을 통해 미국전역에 방영함으로써 안락사 논쟁을 가열시킨 케보키언 박사는 지난달 2급 살인혐의등으로 유죄평결을 받았습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