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AFP=연합) 미국은 나토의 유고 공습을 지원하기 위해 예비역을 소집할 가능성이 있다고 케네스 베이컨 미국 국방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베이컨 대변인은 `예비역 소집령에는 일부 공중 급유기를 운행할 조종사들도 포함될 것`이라며 `현재도 많은 급유기가 예비역들에 의해 운행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미 국방부는 나토의 공습 전력 증강 요청에 따라 항공기 300여대의 추가 파견 문제를 검토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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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나토 공습 지원 예비역 소집할 듯
입력 1999.04.14 (05:29)
단신뉴스
(워싱턴에서 AFP=연합) 미국은 나토의 유고 공습을 지원하기 위해 예비역을 소집할 가능성이 있다고 케네스 베이컨 미국 국방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베이컨 대변인은 `예비역 소집령에는 일부 공중 급유기를 운행할 조종사들도 포함될 것`이라며 `현재도 많은 급유기가 예비역들에 의해 운행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미 국방부는 나토의 공습 전력 증강 요청에 따라 항공기 300여대의 추가 파견 문제를 검토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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