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정용석특파원의 보도) 이달 하순 평양으로 떠날 예정인 무라야마 전 총리의 북한 방문단에 일본의 야당인 민주당과 공명당도 참가하기로 결정됐습니다.
무라야마 방북단은 사민당이 중심이 돼 추진돼 왔으나 여당인 자민당은 북한방문단 참가를 전제로 인선작업을 해왔습니다.
추가로 다른 2개의 야당도 참여할 경우 이번 일본 정계의 방북에는 여야 모두가 참가하게 됩니다,@@@@
방북단에 민주.공명당도 참가
입력 1999.04.14 (06:56)
단신뉴스
(도쿄에서 정용석특파원의 보도) 이달 하순 평양으로 떠날 예정인 무라야마 전 총리의 북한 방문단에 일본의 야당인 민주당과 공명당도 참가하기로 결정됐습니다.
무라야마 방북단은 사민당이 중심이 돼 추진돼 왔으나 여당인 자민당은 북한방문단 참가를 전제로 인선작업을 해왔습니다.
추가로 다른 2개의 야당도 참여할 경우 이번 일본 정계의 방북에는 여야 모두가 참가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