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 반쯤 서울 삼각동 모단란주점에서 불이 나 집기 등을 태워 450만원의 피해를 낸 뒤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불이 날 당시 건물안에 아무도 없었고 전기 시설이 있는 곳에서 불꽃이 솟았다는 점으로 미뤄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
전기 누전 추정 단란주점 화재
입력 1999.04.14 (07:07)
단신뉴스
오늘 새벽 4시 반쯤 서울 삼각동 모단란주점에서 불이 나 집기 등을 태워 450만원의 피해를 낸 뒤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불이 날 당시 건물안에 아무도 없었고 전기 시설이 있는 곳에서 불꽃이 솟았다는 점으로 미뤄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