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김진석특파원의 보도)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4자회담 제5차본회담이 오는 24일 스위스의 제네바에서 열립니다.
미국 국무부는 남.북한과 미국, 중국간의 4자회담 5차 본회담 재개 일시를 밝히고 `이번 회담에서는 한반도 긴장완화와 현행 정전협정의 대체문제가 본격 논의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제임스 폴리 대변인은 `특히 이번 회담에서는 한반도 평화체제 수립과 긴장완화를 위한 2개 분과위원회가 이러한 목표를 위해 실질적인 검토를 벌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폴리 대변인은 또 `이번 회담을 전후해 미국과 북한간에 양자 고위급회담이 열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은 이번 본회담에 찰스 카트먼 한반도 평화회담 특사를 수석대표로 한 대표단을 파견해 순번제에 따라 의장국을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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