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김진석특파원의 보도)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과 부인 힐러리 여사는 지난해 총 50만4천109달러, 우리돈으로 약 6억2천만원을 벌어 8만9천951달러의 세금을 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백악관이 공개한 클린턴 대통령 부부의 지난해 납세신고서에 따르면 이들부부의 지난해 소득은 클린턴 대통령의 봉급 20만달러 외에 투자신탁과 주식배당, 힐러리 여사의 인세 등을 통해서 벌어들인 것입니다.
클린턴 대통령이 작년 투자신탁 등으로 벌어들인 소득은 20만 318달러가 늘었으며 힐러리 여사는 저서 인세로 7만4천289달러를 받았는데 힐러리 여사의저서 인세 전액을 포함해 16만1천938달러를 자선단체에 헌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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