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난으로 화의를 신청했던 성원건설이 최종 부도처리됐습니다.
주택은행은 성원건설이 어제 주택은행 역삼동 지점에 돌아온 어음 4백18억원을 막지 못해서 최종 부도처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성원건설은 계열사인 대한종금의 영업정지 이후 자금난이 가중되자 지난 12일 법원에 화의를 신청했습니다.
(끝)
성원건설 최종부도(대체)
입력 1999.04.14 (08:57)
단신뉴스
자금난으로 화의를 신청했던 성원건설이 최종 부도처리됐습니다.
주택은행은 성원건설이 어제 주택은행 역삼동 지점에 돌아온 어음 4백18억원을 막지 못해서 최종 부도처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성원건설은 계열사인 대한종금의 영업정지 이후 자금난이 가중되자 지난 12일 법원에 화의를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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