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어젯밤 8시 반쯤 대구시 신암동 현대장 여관 1층 세탁실에서 불이나 여관주인 52살 신익순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화재현장에 기름통이 있고 바닥에서 등유냄새가 나는 점 등으로 미뤄 신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기 위해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과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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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여관주인 불에 타 숨져(대구)
입력 1999.04.14 (09:00)
단신뉴스
<대구방송총국의 보도> 어젯밤 8시 반쯤 대구시 신암동 현대장 여관 1층 세탁실에서 불이나 여관주인 52살 신익순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화재현장에 기름통이 있고 바닥에서 등유냄새가 나는 점 등으로 미뤄 신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기 위해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과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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