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부경찰서는 오늘 종이로 만든 자동차번호판을 차량에 달고 운전한 혐의로 서울 수유동 40살 이모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최근 실직한 뒤 자동차세를 못내 자동차번호판을 압수당하자 종이에 물감으로 번호판을 그린 뒤 코팅하는 방법으로 번호판을 위조하고 자신의 승용차에 부착해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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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번호판 압수당하자 종이로 번호판 위조
입력 1999.04.14 (09:02)
단신뉴스
서울 북부경찰서는 오늘 종이로 만든 자동차번호판을 차량에 달고 운전한 혐의로 서울 수유동 40살 이모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최근 실직한 뒤 자동차세를 못내 자동차번호판을 압수당하자 종이에 물감으로 번호판을 그린 뒤 코팅하는 방법으로 번호판을 위조하고 자신의 승용차에 부착해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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