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경찰서는 오늘 헤어질 것을 요구하는 내연의 여자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경기도 평택시 서장동 42살 박 모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25일 평택시 진위면 봉남리 도로변에서 내연의 관계를 맺어온 38살 정 모씨가 헤어질 것을 요구하자 갖고 있던 둔기로 정씨를 때린 뒤 농수로에 밀어 넣어 정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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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 여자 때려 숨지게 한 40대 긴급체포
입력 1999.04.14 (09:29)
단신뉴스
경기도 평택경찰서는 오늘 헤어질 것을 요구하는 내연의 여자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경기도 평택시 서장동 42살 박 모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25일 평택시 진위면 봉남리 도로변에서 내연의 관계를 맺어온 38살 정 모씨가 헤어질 것을 요구하자 갖고 있던 둔기로 정씨를 때린 뒤 농수로에 밀어 넣어 정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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