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은 납품받은 가구류를 헐값으로 장물취득업자 등에게 팔아넘긴 뒤 납품대금을 가로챈 부천시 오정동 37살 김모씨등 4명과 이들로 부터 가구류를 싼 값에 사들인 가구 유통업자 42살 서모씨에 대해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1월 고양시 장항동 모 가구제조업체로부터 2천여만원어치의 돌침대 8개를 납품 받아 서씨에게 천만원에 팔아 넘긴뒤 납품대금을 주지 않고 달아나는 등 지금까지 16명의 가구제조업자로부터 4억2천여만원어치의 가구류를 납품받아 빼돌린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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