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마스쿠스.워싱턴에서 AP.AFP=연합뉴스) 이라크 정부가 최근 반정부활동에 관련된 시민 230여명을 처형했다고 이라크 반정부단체인 이라크 이슬람혁명 최고위원회가 오늘 밝혔습니다.
이라크 이슬람혁명 최고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지난달 17일 바스라에서 반정부 폭동이 일어나 수천명이 체포된 후 지난달 21일과 23일 바스라 보안교도소 등에서 230여명이 처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또 폭동 당시 반정부단체 요원들이 바스라에 있는 집권 바트당 사무실 두 곳을 습격했으며 이 공격으로 10여명의 바트당원들이 숨지거나 다쳤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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