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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농무부, 한국 수출 육류 오염 판정(폐기 요망)
    • 입력1999.04.14 (10:58)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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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 기사는 연합통신의 번역 오류가 있는데다 지난 1월 출고됐던 기사와 비슷한 기사이므로 사용마시기 바랍니다.
    경제부에서 정확한 기사가 출고될 예정입니다.
    (워싱턴에서 김진석 특파원의 보도) 미국 농무부는 오늘 한국과 러시아에 수출된 일부 육류에 대한 식용 부적합 판정을 내렸습니다.
    농무부는 한국과 러시아에 약 540만kg이 수출되고 미국내에 약 400만kg이 보관돼 있는 손 애플 밸리사의 쇠고기와 닭고기 제품이 연방 기준에 따라 생산되지 않아 오염 물질을 함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농무부는 또 손 애플 밸리측이 현재 보유중인 모든 생산품이 식용으로 부적합하거나 식용으로 재가공할 수 없다는 점을 통보받았다며 소비자들은 이 회사 제품의 포장에 `EST 13529`나 `EST P-13529` 표시가 있는지를 확인하라고 당부했습니다.
    미국 미시간주에 본사가 있는 손 애플 밸리사는 지난 1월에도 리스테리아균에 오염된 핫도그용 고기를 회수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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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농무부, 한국 수출 육류 오염 판정(폐기 요망)
    • 입력 1999.04.14 (10:58)
    단신뉴스
***아래 기사는 연합통신의 번역 오류가 있는데다 지난 1월 출고됐던 기사와 비슷한 기사이므로 사용마시기 바랍니다.
경제부에서 정확한 기사가 출고될 예정입니다.
(워싱턴에서 김진석 특파원의 보도) 미국 농무부는 오늘 한국과 러시아에 수출된 일부 육류에 대한 식용 부적합 판정을 내렸습니다.
농무부는 한국과 러시아에 약 540만kg이 수출되고 미국내에 약 400만kg이 보관돼 있는 손 애플 밸리사의 쇠고기와 닭고기 제품이 연방 기준에 따라 생산되지 않아 오염 물질을 함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농무부는 또 손 애플 밸리측이 현재 보유중인 모든 생산품이 식용으로 부적합하거나 식용으로 재가공할 수 없다는 점을 통보받았다며 소비자들은 이 회사 제품의 포장에 `EST 13529`나 `EST P-13529` 표시가 있는지를 확인하라고 당부했습니다.
미국 미시간주에 본사가 있는 손 애플 밸리사는 지난 1월에도 리스테리아균에 오염된 핫도그용 고기를 회수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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