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을 인수할 기업이 LG그룹과 프랑스의 악사(AXA), 미국의 메트로폴리탄 생명보험과 미국 보험그룹인 AIG 등 4개사로 압축됐습니다.
금융감독위원회는 오늘 대한생명을 인수할 의사를 밝힌 국내외 8개 투자자를 대상으로 입찰참여 의사를 확인한 결과 LG그룹과 프랑스의 악사, 미국의 메트로폴리탄 생명보험, AIG 등 4개사가 가장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금융감독위원회는 다음달초 이들 인수 희망자로 부터 입찰 제안서를 받아 가장 좋은 조건을 제시한 인수자를 확정해 늦어도 6월초쯤에는 양해각서를 맺을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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