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부경찰서는 오늘 동거녀를 토막 살해한 서울 쌍문동 40살 정모씨를 살인 등의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정씨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집에서 동거녀 37살 김모씨와 여자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이에 격분해 살해하고 사체를 토막낸 뒤 야산에 파묻은 혐의입니다.
***
동거녀 토막살해, 40대 긴급체포(대체)
입력 1999.04.14 (11:41)
단신뉴스
서울 북부경찰서는 오늘 동거녀를 토막 살해한 서울 쌍문동 40살 정모씨를 살인 등의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정씨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집에서 동거녀 37살 김모씨와 여자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이에 격분해 살해하고 사체를 토막낸 뒤 야산에 파묻은 혐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