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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흥은행 위성복 행장선임,(대체)
    • 입력1999.04.14 (11:43)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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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흥은행은 오늘 주주총회를 열어 충북은행과의 합병을 승인하고 행장에 위성복 전 행장을 선임했습니다.
    이로써 위성복 행장은 지난해 11월 부실경영의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가 다섯달만에 경영에 복귀해 조흥은행과 충북은행의 합병은행을 다시 이끌게 됐습니다.
    조흥은행은 오늘 주주총회에서 비상임이사 중심의 이사회를 운영하기 위해 상임이사 수를 5명에서 4명으로 줄이고 부행장제를 새로 도입하는 한편 은행장과 이사회의 직무를 명시화하는 등의 내용을 정관에 신설했습니다.
    조흥은행은 특히 은행장 독주 경영을 막고 비상임이사 중심의 경영지배구조를 실천하기 위해 위 행장과 비상임이사들간에 경영혁신과 조기 경영정상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맺었습니다.
    양해각서에는 외부에서 인사나 대출청탁을 받았을 경우 은행장이 즉시 이사회에 알리도록 해 외압을 막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
    한편 충북은행도 오늘 주주총회를 열고 조흥은행과의 합병을 승인했습니다.
    (끝)
  • 조흥은행 위성복 행장선임,(대체)
    • 입력 1999.04.14 (11:43)
    단신뉴스
조흥은행은 오늘 주주총회를 열어 충북은행과의 합병을 승인하고 행장에 위성복 전 행장을 선임했습니다.
이로써 위성복 행장은 지난해 11월 부실경영의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가 다섯달만에 경영에 복귀해 조흥은행과 충북은행의 합병은행을 다시 이끌게 됐습니다.
조흥은행은 오늘 주주총회에서 비상임이사 중심의 이사회를 운영하기 위해 상임이사 수를 5명에서 4명으로 줄이고 부행장제를 새로 도입하는 한편 은행장과 이사회의 직무를 명시화하는 등의 내용을 정관에 신설했습니다.
조흥은행은 특히 은행장 독주 경영을 막고 비상임이사 중심의 경영지배구조를 실천하기 위해 위 행장과 비상임이사들간에 경영혁신과 조기 경영정상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맺었습니다.
양해각서에는 외부에서 인사나 대출청탁을 받았을 경우 은행장이 즉시 이사회에 알리도록 해 외압을 막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
한편 충북은행도 오늘 주주총회를 열고 조흥은행과의 합병을 승인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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