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김정일 총비서의 전용별장이 30여개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가정보원은 북한이 지난 70년대부터 특각 이란 명칭으로 김정일 총비서의 전용 별장을 짓기 시작해 현재 30여개에 이르며 호위사령부에서 관리와 경비를 담당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정보원은 전용별장 건설에 지금까지 25억달러이상이 투입됐으며 김일성 사후에도 1억5천만달러를 들여 평양근교에 강동특각 과, 덕천특각 등을 신축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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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김정일 전용별장 30여개
입력 1999.04.14 (11:44)
단신뉴스
북한에 김정일 총비서의 전용별장이 30여개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가정보원은 북한이 지난 70년대부터 특각 이란 명칭으로 김정일 총비서의 전용 별장을 짓기 시작해 현재 30여개에 이르며 호위사령부에서 관리와 경비를 담당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정보원은 전용별장 건설에 지금까지 25억달러이상이 투입됐으며 김일성 사후에도 1억5천만달러를 들여 평양근교에 강동특각 과, 덕천특각 등을 신축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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