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오늘 확대간부회의를 연뒤 한나라당의 부정선거 규탄대회와 관련해 한나라당이 부정선거 책임을 여당에 전가하면서 정치공세용으로 규탄대회를 열고 있는 것은 대단히 개탄할 일이라고 비난했습니다.
국민회의는 재보선과 관련해 마구잡이로 고발함으로써 여당이 부정선거를 저지르고 한나라당은 공정선거를 치른 것처럼 상황을 호도하고 있다면서 증거확보가 된 한나라당의 불법선거 사례 3건을 고발조처하기로 했습니다.
고발조처할 3건에는 선거운동 기간에 한나라당 후보에 의한 향응제공 사례와 통반장 조직을 이용한 관권 선거 사례등이 포함돼 있다고 국민회의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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