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 보급하는 일부 품종의 볍씨가 부족사태를 빚어 못자리를 앞두고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기지역에 정부 보급종 볍씨 공급 업무를 담당하는 종자관리소는 추청벼의 경우 올해 도내 농가에서 모두 천352t을 신청했으나 75%인 천18t가 공급됐다고 밝혔습니다 대안벼도 신청량 675t의 83%인 561t이 대진벼는 신청량 313t의 55%인 171t만이 공급됐습니다.
이로 인해 농민들은 20㎏들이 볍씨 1포대의 값이 정부 보급가격 2만7천여원보다 4천원가량 비싸고 소독도 돼 있지 않을 뿐 아니라 발아율까지 떨어지는 자가채종 볍씨 즉 농가에서 지난해 수확한 볍씨를 파종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