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지방경찰청은 오늘 가출한 10대들을 상대로 앵벌이 를 강요하고 폭력과 절도 등 각종 범죄를 저지른 폭력조직 만철이파 두목 28살 여모씨 등 26명을 폭력혐의로 붙잡아 조사하는 한편 달아난 홍모군 등 6명을 수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 8월 부터 경남 마산 등지에서 강제로 데리고 온 14살 김모군 등 20명에게 앵벌이를 시키고 2천여만원을 뜯었으며 앵벌이를 그만 두려는 13살 김모군 등 10여명을 폭행해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부산역과 부산 서면 일대에서 노숙자들을 폭행하고 금품을 털거나 소매치기를 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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