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파산절차를 밟고 있는 부산 고려종금 대표이사 최 모씨 등 임원 6명은 채권자집회에서 노조가 이의를 제기하는 바람에 퇴직금을 받지 못했다며 지난 1월 부산지방법원에 노조위원장을 상대로 퇴직금 2억여원을 지급하라는 소송을 냈습니다.
최씨 등은 자신들은 출자 임원이 아닌 경영임원인 만큼 사실상 근로자 이기 때문에 퇴직금 청구는 당연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노조측은 부실경영으로 회사가 퇴출된 마당에 최고 경영진인 임원들이 자신들의 이속만 챙기려하고 있다며 임원들을 비난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