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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 노조 태업 이틀째(대체)
    • 입력1999.04.14 (13:5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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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지하철이 파업을 앞둔 준법투쟁 이틀째를 맞아 오늘부터 전동차 정비를 맡은 차량지부가 태업에 들어갔습니다.
    지하철차량지부는 오늘 노조원집회와 파업에 대비한 집단교육을 실시하는 등 전동차 정비와 검수 업무량을 평소의 절반이하로 줄였습니다.
    이에따라 아직까지는 운행 전동차의 정비불량이 드러나지는 않고있지만 정비와 검수작업이 계속 제대로 이뤄지지않을 경우 안전운행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지하철노조는 또 내일부터 역마다 30초간 정차하는 이른바 정시운행 에 들어갈 계획이어서 사실상 지연운행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이렇게될 경우 지하철운행은 평소보다 10분이상 지체될 것으로 보여 출퇴근길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지하철노조는 오는 19일 전면파업에 앞서 어제 기술지부를 시작으로 오늘은 차량지부, 내일은 승무지부가 태업에 들어가는등 단계적으로 태업수위를 높이고있습니다.
    한편 서울시는 노조가 전면파업을 강행할 경우 비노조원와 군기관사요원등 5천여명을 투입해 비상수송체제에 나설 계획입니다.
    서울지하철공사 노조는 18% 인력감축 등을 내용으로 한 서울시의 구조조정안에 맞서 근로시간 단축을 통한 천4백명을 추가로 고용하고 경영 자율권 보장을 요구하며 오는 19일 새벽부터 전면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끝>
  • 지하철 노조 태업 이틀째(대체)
    • 입력 1999.04.14 (13:51)
    단신뉴스
서울지하철이 파업을 앞둔 준법투쟁 이틀째를 맞아 오늘부터 전동차 정비를 맡은 차량지부가 태업에 들어갔습니다.
지하철차량지부는 오늘 노조원집회와 파업에 대비한 집단교육을 실시하는 등 전동차 정비와 검수 업무량을 평소의 절반이하로 줄였습니다.
이에따라 아직까지는 운행 전동차의 정비불량이 드러나지는 않고있지만 정비와 검수작업이 계속 제대로 이뤄지지않을 경우 안전운행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지하철노조는 또 내일부터 역마다 30초간 정차하는 이른바 정시운행 에 들어갈 계획이어서 사실상 지연운행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이렇게될 경우 지하철운행은 평소보다 10분이상 지체될 것으로 보여 출퇴근길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지하철노조는 오는 19일 전면파업에 앞서 어제 기술지부를 시작으로 오늘은 차량지부, 내일은 승무지부가 태업에 들어가는등 단계적으로 태업수위를 높이고있습니다.
한편 서울시는 노조가 전면파업을 강행할 경우 비노조원와 군기관사요원등 5천여명을 투입해 비상수송체제에 나설 계획입니다.
서울지하철공사 노조는 18% 인력감축 등을 내용으로 한 서울시의 구조조정안에 맞서 근로시간 단축을 통한 천4백명을 추가로 고용하고 경영 자율권 보장을 요구하며 오는 19일 새벽부터 전면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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