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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가는 경차광고전 중징계
    • 입력1999.04.14 (14:03)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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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시 이후부터 사용바랍니다.
    ) 지난해 경차 광고를 둘러싼 비방광고로 시정명령을 받았던 현대자동차와 대우자동차 판매가 객관적 근거없이 계속 비방광고를 해 오다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을 부과받았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오늘 현대자동차와 현대자동차판매 그리고 대우자동차판매 등에 대해 전단광고를 통해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경쟁사 경차를 비방한 혐의로 시정명령과 함께 모두 10억 9천 백만원의 과징금을 물렸다고 밝혔습니다.
    공정위 조사결과 현대자동차와 대우자동차 판매는 경차인 아토스와 마티즈 광고를 하면서 영국의 자동차 전문잡지인 오토카 가 실시한 후진 테스트 결과를 인용해 `문제투성이의 경차 , `안전에서 치명적인 결함발견 등의 표현을 사용해 상호 비방 광고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공정위는 현대와 대우는 두 회사의 경차가 모두 전복됐는데도 마치 상대방 차만 전복된 것처럼 광고하는 등 치열한 비방 광고전을 벌였다`고 지적했습니다.
    (끝)
  • 막가는 경차광고전 중징계
    • 입력 1999.04.14 (14:03)
    단신뉴스
(16시 이후부터 사용바랍니다.
) 지난해 경차 광고를 둘러싼 비방광고로 시정명령을 받았던 현대자동차와 대우자동차 판매가 객관적 근거없이 계속 비방광고를 해 오다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을 부과받았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오늘 현대자동차와 현대자동차판매 그리고 대우자동차판매 등에 대해 전단광고를 통해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경쟁사 경차를 비방한 혐의로 시정명령과 함께 모두 10억 9천 백만원의 과징금을 물렸다고 밝혔습니다.
공정위 조사결과 현대자동차와 대우자동차 판매는 경차인 아토스와 마티즈 광고를 하면서 영국의 자동차 전문잡지인 오토카 가 실시한 후진 테스트 결과를 인용해 `문제투성이의 경차 , `안전에서 치명적인 결함발견 등의 표현을 사용해 상호 비방 광고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공정위는 현대와 대우는 두 회사의 경차가 모두 전복됐는데도 마치 상대방 차만 전복된 것처럼 광고하는 등 치열한 비방 광고전을 벌였다`고 지적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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