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오는 7월부터 몽골의 이동전화 사업에 참여합니다.
SK텔레콤은 현재 사용하지 않고 있는 아날로그 장비와 기술서비스를 포함해 모두 160만달러를 출자해 몽골의 제2이동전화 사업체인 스카이텔사의 지분을 확보하는 형태로 몽골의 이동전화 사업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K텔레콤은 외국 이동전화 서비스시장에 참여함으로써 그동안 축적된 기술력과 운용기법을 이용해 중국과 동남아 등 저개발국 이동전화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몽골은 이동전화가입자가 3천여명에 불과하지만 향후 성장가능성이 높고 외국인 투자제한이 없는 등 사업환경은 양호한 편이라고 SK 텔레콤 측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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