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방송국의 보도) 전북 군산세관은 오늘 중국산 인삼 추출액과 미삼을 국내로 몰래 들여와 판매하려한 전북 고창군 51살 위 모씨 등 6명을 관세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위 씨 등은 지난 달 인천항을 통해 시가 3억 4천만원 어치의 중국산 인삼 추출액과 미삼을 국내로 몰래 들여온 뒤 시중에 유통시키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중국산 인삼 등 수억원대 밀수(군산)
입력 1999.04.14 (14:48)
단신뉴스
(군산방송국의 보도) 전북 군산세관은 오늘 중국산 인삼 추출액과 미삼을 국내로 몰래 들여와 판매하려한 전북 고창군 51살 위 모씨 등 6명을 관세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위 씨 등은 지난 달 인천항을 통해 시가 3억 4천만원 어치의 중국산 인삼 추출액과 미삼을 국내로 몰래 들여온 뒤 시중에 유통시키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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