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과 영산강의 수질이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환경부는 지난달 한강과 낙동강 등 전국 4대강 수질오염 조사 결과 낙동강과 영산강 중류와 하류의 수질이 악화됐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 조사결과를 보면 낙동강 남지 지역의 경우 생물학적 산소 요구량이 2월의 3.6 ppm 에서 4.7ppm 으로 악화됐고 물금지역의 수질도 4.5ppm에서 5.1ppm으로 나빠졌습니다.
또 영산강 수계의 경우 나주지역이 8.5 ppm을 기록하는 등 지난 2월에비해 수질이 악화됐습니다.
낙동강과 영산강의 수질은 지난해 3월에비해서도 나빠졌습니다.
한강과 금강수계의 지난달 수질은 다소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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